Bartering truck, Photography, 2018

There is a saying that placing a picture of an apple in the kitchen will bring good luck.
This work, which began with a question about what position the artist's work would hold in relation to others, started with the artist giving a drawing of an apple to a close friend in exchange for wine. I documented the series of processes in which we exhibited the works we produced, delivered some to people who actually needed them, and distributed others to people in the industrial area.

'부엌에 사과 그림을 놓으면 복을 불러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작가가 자신의 작업이 타인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작가는 친한 친구에게 사과 그림을 건네주고 술을 받은 것으로 시작하여, 직접 제작한 작품을 을지로의 임시 공간에서 전시했다. 또한 일부 작품은 실제로 필요하다고 한 사람들에게 배달하고 전달했다. 을지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작품을 배달하는 모든 과정을 기록하였다.